인간공학적 배려

인간공학적 배려는 가구의 선택하는데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다.
즉,가구의 크기,구조,기능이 인간의 크기,구조,기능과 얼마나 잘 부합되도록 고안하는 점이다.
이러한 공학적 배려가 특히 강조 되어야 할 가구는 의자 및 침구류이다. 작업의자의 경우 등받이의 경사는 95~105。 를 넘지 않아야 하고, 등받이의 형태는 특히 요추가 잘 받쳐 지도록 고안되어야 한다.
안락의자나 휴식의자 자세를 자유롭게 변화 시킬 수 있도록 고안 되어야 한다.
특히,등받이의 경사가 115。 이상이 될 경우에는 머리를 기댈 수 있도록 고안되어야 하고, 안락의자에 있어서 팔걸이는 필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납가구에 있어서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중요한 기준이다. 즉,수납한 물건을 쉽게 꺼내고 넣을수 있도록 고안되어야 하고,또 쉽게 볼수 있도록 깊이가 조절되어야 한다.
따라서 수납물의 사용빈도가 높은 물건일수록 그 수납고는 몸을 구부리지 않아도 되는 영역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서랍,선반,고리,문의 형태도 이러한 원칙에 부합되는지 점검해 봐야 한다.


* 구조적 안정성과 성능

가구는 한곳에 놓아두고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접촉하면서 부단히 사용되며, 때로는 본래의 목적과 다른 의도로 사용 되기도 한다. 즉,사람들은 흔히 테이블 모서리나 의자의 팔걸이에 걸터 앉기도 하고,의자 위에 올라서기도하며, 서랍장의 모든 서랍을 한꺼번에 열어놓는 경우도 있다. 가구는 이런 모든 경우에도 안정성을 유지해야만한다.

* 심미성

가구를 이루는 구조,색채,질감,크기,비례,모양 등의 여러 가지 요소가 다양성 속에서도 전체적인 조화를 이룰 때 가구는 미적 특성을 지니게 된다.
가구의 형태와 질감이 걸맞지 않는다거나, 색채나 패턴은 훌륭한데 모양이 어색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심미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심미성은 시간이 지나도 그것이 전해주는 마감이 변화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이므로, 개인취향이나 유행성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 상징성


가구를 이루는 구조,색채,질감,크기,비례,모양 등의 여러 가지 요소가 다양성 속에서도 전체적인 으로 조화를 이룰 때 가구는 미적 특성을 지니게 된다.
가구의 형태와 질감이 걸맞지 않는다거나, 색채나 패턴은 훌륭한데 모양이 어색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심미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심미성은 시간이 지나도 그것이 전해주는 마감이 변화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이므로, 개인취향이나 유행성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가구 배치는 방의 프라이버시나 동선 및 방위 사용 목적에 따라 행하여 진다.
본래 가구란 개 개의 기능이나 사용목적이 있는 동시에 둘 이상의 가구가 조합됨으로써, 다시 새로운 기능이 생기며 드디어 실로 발전하는 것이다.

* 분산적 배치방법(실 중심에서 스페이스를 살리는 방법)

거실이나 부엌과 같이 그 목적이나 행동이 자유로운 경우에 쓰이는 배치방법.
다소 혼란한 느낌이 드는 대신 자연스럽고,색다른 실내가 구성되어 이지리빙(easy living)의 사상에도 부합된다.

* 집중적 배치방법(실 중심에서 가구를 모아서 배치하는 방법)

침실이나 식사실처럼 그 방에서의 행동이나 목적이 명확한 경우에 쓰이는 방법. 또 집중적 배치는 실내가 정돈되어 보이기는 하지만 어딘지 딱딱한 느낌이 든다.

* 합리적인 가구배치의 디자인 원칙

하나. 가구 사용자의 동선에 적당하게 놓으며 타인의 동작을 차단하는 위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둘. 크고 작은 가구가 서로 조화롭게 되도록 배치한다.
셋. 큰 가구는 가능한 한 벽면과 평행되게 놓아 방의 통일감을 주도록 한다
넷. 의자나 소파 옆에는 간단한 탁자나 전기 스탠드,또는 플로어 램프 등의 보조 조명기구를 배치토록 한다. 
다섯. 가구가 너무 많으면 실내가 답답해 보이고 적으면 허전한 느낌을 주므로 심적균형을 고려하여 배치한다.
여섯. 가구 사용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한 여유 공간을 준다.
일곱. 넓은 방에는 대형가구, 작은방에는 소형가구를 셋팅 하여 공간의 균형을 맞추도록 한다.
여덟. 창이나 출입문의 개폐,그림이나 장식물을 가리지 않고, 전기 콘센트 사용에 장해가 되지 않도록 가구를 배치한다.
아홉. 놓여질 가구와 그림,또는 장식물과의 조화를 고려토록 한다.

 


* 커피,차,우유,간장,국물,아이스크림이 묻었을 경우

약200cc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1스픈 섞어서 거품을 낸 뒤 천에 적신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닦아내고, 다시 마른천으로 닦아내면서 수분을 빨아드린다.

* 맥주,위스키등 알코올류,과즙,마요네즈,계란,설탕,젤라틴이 천소파에 묻었을 경우

오염물이 마르고 난 직후에는 소금을 뿌리고 난 뒤 물에 적신천으로 말끔히 닦아낸다.
시간이 많이 지난 경우에는 200cc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1스푼 타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벅 적신뒤 꽉짜서 오염되는 부분을 닦아낸다.
그리고 난 뒤 마른천으로 누르면서 수분을 빨아드린다.
그래도 자국이 남으면 식초와 물을 1:3 정도로 섞은물을 천에 적신 뒤 닦아내고, 마른천으로 다시 닦아낸다.

* 껌종류가 묻었을 경우

껌을 손끝으로 찝어내고 칫솔로 문지른뒤 떼어내고, 남은 자리에 같은 껌으로 계속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한다.
그래도 제거되지 않을 경우에는 알코올을 천끝에 약간 묻혀 껌을 부드럽게 한 뒤 캇타칼을 이용하여 긁어낸다음 칫솔로 박박 문지른다.

* 천소파에 혈액이나 땀이 묻었을 경우

200cc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1스푼 타서 섞어서 거품울 낸 뒤 흠벅적신 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닦아낸다.
자국이 누렇게 남았을 경우 옥을 2~3방울 떨어뜨리고,2~3분후 젖은 천으로 닦아낸다. 빨리 하는 것이 요령이다.

* 천소파에 만년필 잉크,염료가 묻었을 경우

이 경우의 오염은 매우 복잡하므로 물 파스를 살짝 휴지에 적셔서 약간 묻힌 다음 빠른 시간내에 휴지로 닦아낸다. 또는 미지근한 물로 촉촉하게 한 뒤 마른 수건으로 충분히 빨아드린다.
그리고나서 200cc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1스푼 타서 거품을 낸 뒤 천에 적셔서 닦아낸다.
그같은 작업을 수 회 반복하고,염료계통의 오염은 잘 지워지지 않고, 오히려 흉해 지는수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